
안녕하세요, 컴투스 채용실입니다!
게임업계 취업을 꿈꾸지만, 막상 “내가 어떤 직무에 어울릴까?”, “실무에서는 정확히 어떤 일을 할까?”라는 고민으로 밤잠 설쳤던 분들 많으시죠? 그런 분들을 위해 컴투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컴투스멘토링스쿨 3기’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도 잊게 만들었던, 뜨거웠던 현장의 기록을 지금 바로 공유합니다! (●’◡’●)
- 더 길게, 더 풍성하게! 1.5일간의 여정
지난 2기 때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번 3기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더 많은 세션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원데이에서 1.5일로 일정을 확대하고, 모집 인원 또한 대폭 늘려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수에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AI와 TA(Technical Artist)직무 세션을 새롭게 추가하여, 변화하는 게임 산업 트렌드에 맞춘 풍성한 커리큘럼을 제공했습니다.
- 게임업계 선배들과의 만남: “이런 이야기까지 해주신다고요?”
이번 3기 멘토링스쿨은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컴투스의 실무 리더분들이 총출동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가장 첫 번째로는 채용실의 이우진 이사님께서 게임업계의 커리어와 관련된 내용을 정말 샅샅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공해드릴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많은 정보를 솔직하게 전달해드렸는데요, 이 세션을 듣고 나서 어떤 분께서 “현실을 알게 되었다” 라는 후기를 작성해주시기도 할 정도로 많은 것을 오픈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야구 명가 컴투스에서 야구 게임을 총괄하시는 홍지웅 PD님의 디렉터 세션도 있었습니다. 컴투스프로야구가 첫 출시되었던 예전의 내용부터, 다양한 야구 게임을 서비스하는 오늘날의 고민과 노하우까지를 아낌없이 전달해드리는 시간이었어요.
이후 각 직무별 리더분들이 진행해주신 강의 세션과 선배들과의 멘토링이 진행되었고, 멘토 분들은 게임업계에 첫발을 내딛으려는 후배들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을 건네주셨습니다. 단순히 업무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실무자로서 겪는 솔직한 고민과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오픈하며 진심 어린 멘토링을 진행했습니다.
- 참가자가 직접 말하는 “멘토링스쿨 찐 후기”
행사가 끝난 후, 참가자 분들로부터 설레는 소감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남겨주신 찐 후기들을 소개합니다. (๑•̀ㅂ•́)و✧
“솔직한 실무 얘기를 들을 수 있고, 고민인 부분을 현직자분과 함께 얘기 나눠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해결된 부분도 있고, 면접 준비나 서류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집중할 부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게임에 대한 관심만 가지고 왔는데 업계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어 너무 유의미한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도 사례를 기반으로 많이 보여주셔서 실제 이론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배울 수 있었고 정말 다 유익했어요. 멘토링 세션에서는 멘토님이 현업과 채용 관련해서 정말 많은 질문에 하나하나 답변해주셨어요!! 너무나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ㅎㅎ 진짜 후회가 없어요!”
“다른 기업 탐방을 다녀왔을 때보다 직원분들 표정이 다들 너무 좋으셔서 인상 깊었습니다! 다들 자신이 하시는 일에 자긍심이 넘치는 것 같아 컴투스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분들을 잘 뽑는다고 생각이 들어서, 저도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해보고 싶습니다! 실력도 물론 중요하겠죠!!”
- 현장 스케치 영상
이번 멘토링스쿨의 생생한 기록은 컴투스 플레이어 14기 분들이 멋지게 담아주셨습니다.(참고로 현재(~2월 8일까지) 컴투스 플레이어 15기도 절찬리 모집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아, 그리고 영상 곳곳에 깜짝 출연하는 <서머너즈 워>의 귀염둥이 엔젤몬을 찾는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
막연한 꿈이 현실이 되는 곳, 컴투스는 언제나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멘토링스쿨에서 나누었던 뜨거운 열정이 여러분의 커리어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멘토링스쿨 3기 현장 스케치 영상 보기✨
